이명랑(54·한라레이져 대표) 신임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은 "회원간 화합과 후손이 잘살아 갈 수 있는 구미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 회장은 LCD장비 메인프레임 업체인 한라레이져를 이끌며 제조업 분야에서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한국엔지니어클럽 회원, 4차 산업혁명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 협의회 수석부회장을 맡아 여성기업인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헌신해 왔다.
2000년 발족한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현재 33곳의 회원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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