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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13개월 여아 홍역…경북 포함 확진자 15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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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산후조리원서 발생 RSV 환자 접촉자 관리는 종료

대구시는 생후 13개월 된 A양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A양은 지난 7일 홍역 예방접종을 위해 파티마병원을 찾았다가 홍역 의심 증상을 보였던 주사실 간호사 B씨와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A양이 병원을 찾은 당일 의심 증상을 보였으며 다음날에

대구에서 홍역 환자가 잇따라 발생한 이후 14일 경북 포항 북구보건소 출입에 홍역 의심 증세가 있으면 미리 알려달라는 홍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대구에서 홍역 환자가 잇따라 발생한 이후 14일 경북 포항 북구보건소 출입에 홍역 의심 증세가 있으면 미리 알려달라는 홍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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