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생후 13개월 된 A양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A양은 지난 7일 홍역 예방접종을 위해 파티마병원을 찾았다가 홍역 의심 증상을 보였던 주사실 간호사 B씨와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A양이 병원을 찾은 당일 의심 증상을 보였으며 다음날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달서구 산후조리원서 발생 RSV 환자 접촉자 관리는 종료
대구시는 생후 13개월 된 A양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A양은 지난 7일 홍역 예방접종을 위해 파티마병원을 찾았다가 홍역 의심 증상을 보였던 주사실 간호사 B씨와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A양이 병원을 찾은 당일 의심 증상을 보였으며 다음날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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