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메이린, 오랜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곡 '잘 할게' 싱글발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우컴퍼니 제공
채우컴퍼니 제공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4에서 '꼬마룰라 실력자'로 알려진 가수 메이린이 드디어 한국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오랜만에 발매하는 메이린의 싱글 앨범 '잘할게'는 빠른 템포의 댄스EDM으로 오랜 연인들이 흔히 겪는 연애의 위기를 극복하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을 예정이다. 또한 메이린 특유의 시원함과 발랄함을 볼 수 곡이며, 이번 싱글은 특별히 DJ계 유명인사인 DJ TAMA와 랩퍼 Anchovy가 피쳐링에 참여, 메이린의 지난 공백을 채워주었다.

메이린은 이번 싱글 외에도 꾸준히 앨범 작업 하며 한국 팬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네이버티비와 유튜브에서 '메이린티비'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