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수애 임신 21주설 "사실이야?"…두산그룹 측 '묵묵부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한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현재 임신 5개월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서원 인스타그램 #조수애 #박서원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한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현재 임신 5개월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서원 인스타그램 #조수애 #박서원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한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현재 임신 5개월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헤럴드경제는 서울 중앙대 병원 관계자의 말을 빌려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며 임신 21주차"라고 보도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 장남인 박서원 대표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21주차라면 결혼 전 아이를 가진 셈이다.

이에 대해 두산그룹 측은 답변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