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EBS에서 방영 중... 키아누 리브스의 '리즈시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4년에 개봉한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이 19일 밤 현재 'EBS'에서 방영 중이다.

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젊은시절을 볼 수 있는 이 영화는 '낸시 마이어스'가 감독을 맡았다. '키아누 리브스' 뿐만 아니라 '잭 니콜슨', '다이앤 키튼' 등 인기 배우들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은 황혼기에 접어든 두 남녀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영화다. 진정한 사랑을 통해 젊은 여성을 좋아하는 해리와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사랑에 빠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에리카의 모습을 다루고 있다.

한편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은 2004년 2월에 개봉해 누적 관객 수
138,609명을 기록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