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개봉한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이 19일 밤 현재 'EBS'에서 방영 중이다.
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젊은시절을 볼 수 있는 이 영화는 '낸시 마이어스'가 감독을 맡았다. '키아누 리브스' 뿐만 아니라 '잭 니콜슨', '다이앤 키튼' 등 인기 배우들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은 황혼기에 접어든 두 남녀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영화다. 진정한 사랑을 통해 젊은 여성을 좋아하는 해리와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사랑에 빠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에리카의 모습을 다루고 있다.
한편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은 2004년 2월에 개봉해 누적 관객 수
138,609명을 기록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누구?"냐는 질문에 李대통령 제친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