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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EBS에서 방영 중... 키아누 리브스의 '리즈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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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개봉한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이 19일 밤 현재 'EBS'에서 방영 중이다.

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젊은시절을 볼 수 있는 이 영화는 '낸시 마이어스'가 감독을 맡았다. '키아누 리브스' 뿐만 아니라 '잭 니콜슨', '다이앤 키튼' 등 인기 배우들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은 황혼기에 접어든 두 남녀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영화다. 진정한 사랑을 통해 젊은 여성을 좋아하는 해리와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사랑에 빠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에리카의 모습을 다루고 있다.

한편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은 2004년 2월에 개봉해 누적 관객 수
138,609명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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