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이앱(V앱)'등장 방탄소년단(BTS) 지민, 브이 라이브(V Live) 접속자 몰려…팬들 반응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현재 '브이앱'이 화제다.

이날 '브이앱'에서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기 때문.

지민의 라이브 방송에 접속자가 몰리면서 브이앱 접속이 장애를 나타내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브이앱 돈 번거 서버안정되게 하는거에 투자좀여...(asdfg_****)",
"하도 인기 많으니 브이앱 서버정도는 절대 못 버티네... 서버 더 탄탄하게 만들어라 브이앱..(92jin****)"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2015년 9월에 오픈한 '브이앱'은 네이버에서 서비스하는 글로벌 스타 인터넷 방송 플랫폼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