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EBS 한국영화특선에서 영화 '공범'이 편성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공범은 15년 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유괴살인사건 공소시효 15일 전, 범인의 목소리에서 사랑하는 아빠(김갑수)의 존재를 느끼게 된 딸 '다은'(손예진)의 의심을 그린 영화다.
해당 영화는 풀리지 않은 유괴 사건 범인의 목소리가 아버지임을 직감하면서, 아버지의 과거를 파헤칠수록 '다은'은 혼란에 휩싸이고 평생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온 아빠에 대한 잔인한 의심은 커져만 가는 스토리를 풀어간다.
손예진은 자신을 위해 평생을 희생해온 아빠를 범인으로 의심하면서 딜레마에 빠지는 '다은'으로 김갑수와 호흡을 맞춘다.
손예진은 아빠의 넘치는 사랑으로 어린 시절 돌아가신 엄마의 빈 자리조차 느끼지 못할 정도로 행복하게 살아온 기자 지망생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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