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  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한서 기자
남한서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22일 제208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의 <앞에선 '그린' 뒤에선 구린…> 등 4편을 선정했다.

문화·스포츠 부문을 수상한 남 차장의 <앞에선 '그린' 뒤에선 구린…>은 '친환경' '유기농'을 내세운 일부 기업들이 '위장 환경주의'로 소비자를 기만하고 막대한 돈과 이익을 챙기고 있는 현실을 풍자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종합 부문에는 충청투데이 유명환 기자의 <요즘 정치, 출연보다 연출>, 경제·사회 부문에는 경남신문 강지현 차장의 <톡 쓰듯 돈 쓰다>, 피처 부문에는 한국일보 채지은 기자의 <너무 안 닮고 고증도 엉터리…· '동상'이몽>이 수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