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의 '반값특가'가 22일 밤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위메프의 '반값특가'는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첫날에는 정각마다 1만 명 선착순 기준으로 50% 할인 쿠폰을, 이후에는 2시간 간격으로 3천 명에게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쿠폰은 '반값특가' 말머리가 붙은 상품에만 사용할 수 있다. 1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000원까지 할인되며 한 ID 당 1회만 사용할 수 있다.
잠시 후 '11시 딜'에서는 여러 가성비 좋은 제품이 선보인다.
'11시 딜 상품'
▲ (9900원·100개)
▲더 셰프 보랄 대용량 에어프라이어 6L(6만6900원·1000개)
▲코튼하임 이불+베개+토퍼 3종 세트(2만9900원·2000개)
▲엘리스 순수감촉 생리대(5900원·3000개)
몰려드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득템을 하기 위해서는 장바구니에 담지 말고 바로 결제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이어 다수의 ID를 통한 구매는 제외되며, 제3자에게 판매 목적으로 구입 했을 경우 회원자격을 박탈하고 손해배상 청구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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