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천향대 구미병원, 외국인 11명 홍보대사로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국인 환자 통역 등 진료 불편 해소에 기여

순천향대 구미병원 관계자들이 외국인 홍보대사 위촉식을 하고 있다.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순천향대 구미병원 관계자들이 외국인 홍보대사 위촉식을 하고 있다.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은 24일 향설교육관에서 구미에 거주하는 중국·스리랑카·러시아·몽골·캄보디아 등 8개국 외국인 11명을 제4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외국인 홍보대사들은 2년 임기 동안 외국인 환자 통역 서비스, 외국인 여론 수렴 등 구미 지역 외국인 환자의 진료 불편 해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임한혁 구미병원장은 "올해 개원 40주년을 맞아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해 외국인 홍보대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