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는 25일 대구를 찾아 서문시장을 방문했다.
홍 전 대표는 "우리 당이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서문시장을 찾을 수밖에 없는 것은 한국 보수의 성지가 서문시장이기 때문"이라며 "고향 분들에게 홍준표가 돌아왔다는 것을 처음 대구분들에게 신고하기 위해 왔다. 서문시장의 기(氣)를 좀 받고 가겠다"고 했다.
그는 전당대회 출마 여부와 관련 "검토할 문제가 좀 남아있다"면서 "2022년 봄, 그게 내 인생 마지막 승부가 될 것인데 2022년 봄으로 가는 길에 이번 전당대회를 건너뛰어야 할지 치러야 할지 검토할 상황이 남았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