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광고를 촬영하는 박성광과 임송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송 매니저는 "오빠 덕분에 좋은 경험하게 됐다. 가족들이 너무 좋아하고 계신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성광은 "최근에도 광고가 들어왔다. 바이럴이지만 콜라 광고..."라고 말했다.
바이럴 마케팅이란 상품이나 광고를 본 네티즌들이 퍼담기 등을 통해 서로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도록 하는 마케팅 방식을 이른다.
바이럴 마케팅은 넓은 의미에서 입소문 마케팅과 유사하다. 하지만 입소문 마케팅이 주부나 동호회 등을 통해 상품의 이용평이나 기능 등과 관련된 내용이 많다는 점에 반해, 바이럴 마케팅은 엽기적이거나 재미있는 독특한 콘텐츠가 기업 브랜드와 결합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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