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윾튜브에 이어 아마추어 만화가 카광마저 과거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만화가 카광은 28일 자신의 블로그에 "어린 시절 모든 악행과 책임을 통감하고, 활동은 영구히 중단하겠습니다"라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저 자신을 되돌아볼 시간을 가지며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자신을 둘러싼 과거사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한 것. 카광은 앞서 10년 전 디시인사이드 코미디 갤러리(코갤)에서 '코갤 광수' 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한 사람이 본인이라고 인정했다.
코갤 광수는 여자 목소리로 남자들 몸캠을 생중계하거나 아버지와 다투는 영상을 생중계하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코갤 광수 시절 패륜적 발언, 충격적인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활동 중단을 선언한 현재 카광은 자신이 운영하던 개인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모두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카광은 2015년부터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카툰-연재 갤러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마추어 만화가로 블로그와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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