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타 면제 대상 29일 최종 발표… 대구시·경북도 촉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정부의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면제 대상 사업 선정 결과가 최종 발표된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제안한 사업 가운데 어떤 사업이 포함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이날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예타를 면제받아 조기 착공될 사업과 관련한 브리핑을 열어 대상 사업을 발표한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그동안 최우선으로 건의해 온 1순위 사업이 선정되길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가 1순위로 제안한 대구산업선 철도는 서대구 고속철도역에서 성서 산단과 달성 1차 산단, 테크노폴리스, 국가산단을 잇는 총연장 34.2km의 여객 및 화물 철도망으로 국비 1조2천880억원이 요구된다.

경북도가 건의한 1순위 사업인 동해안 고속도로 사업은 영일만 횡단 17.1km(2조원), 영덕~삼척 117.9km(5조원) 등 총 135km(총사업비 7조원) 구간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