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역을 했던 김설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김설의 인스타그램에는"KBS 오늘밤 10시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많이 시청해주세요. 살짝쿵 출연하는 설이도 찾아봐주시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 당시보다 훌쩍 큰 김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재 김설은 KBS 2TV에 방송되는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에 출연한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