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기상캐스터 이현승, 가수 최현상 부부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이현승의 출산 현장이 공개됐다. 힘든 시간이 지난 후 이현승은 복덩이를 처음 대면할 수 있었다.
이후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리고, 최현상은 탯줄을 자르기 위해 수술실로 들어갔다. 이어 아기 얼굴을 보며 "너무 예뻐. 사랑해"라며 눈물을 보였다.
앞서 30일 아내 이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영상을 게재하고 "꿀 떨어지는 아빠랑 아들. 태어난 지 2주 됐어요"라는 글을 썼다. 이와 함께 '귀염뽀짝', '신생아' 등의 해시태그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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