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 대구경북 설 연휴 대체로 맑지만 3일 흐리고 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 설 연휴기간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겠으나 3일에는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일과 5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져 반짝 추위도 찾아올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중국 북서쪽에서 한반도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3일 대구경북에는 오전 3시쯤부터 오후 6시까지 10㎜ 안팎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에 앞서 2일부터는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짧을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연휴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영하 1도, 낮 최고기온 3~8도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다만 3일에는 기압골에 동반된 따뜻한 남서풍이 불며 평년보다 5~7도 가량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맑은 날 밤 지표면이 열을 대기권으로 방출하는 '복사냉각' 현상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지만 낮에는 영상 10도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는 등 큰 일교차가 예상된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