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개봉한 영화 '독전 : 익스텐디드 컷'이 설 당일(5일) 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채널 '스크린'에서 설 특선 영화로 '독전 : 익스텐디드 컷'을 방영하기 때문.
영화 '독전 : 익스텐디드 컷'은 개봉 약 2달 전에 개봉한 '독전' 오리지널 버전과 다른 결말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독전' 오리지널 버전은 지난해 5월 22일, '독전 : 익스텐디드 컷'은 지난해 7월 18일 에 개봉했다.
줄거리로는 의문의 폭발 사고 후, 오랫동안 마약 조직을 추적해온 형사 원호(조진웅)의 앞에 조직의 후견인 오연옥(김성령)과 버림받은 조직원 락(류준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는 조진웅과 류준열이 재회한다. 이후 총성과 함께 극을 마무리했다.
특히 오리지널 버전과 다른 결말인 마지막 총성의 정체는 '독전 : 익스텐디드 컷'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독전 : 익스텐디드 컷'은 2018년 7월에 개봉해 누적 관객 수 5,201,555명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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