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주수 의성군수, '플라스틱 자유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주수 의성군수는 직원들과 함께
김주수 의성군수는 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자유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의성군 제공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난 1일 류한국 대구시 서구청장의 지목으로 '플라스틱 자유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자유 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 패스가 함께 시작한 환경운동으로 참가자는 텀블러를 사용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인증하면 된다.

이날 김 군수는 사용 중인 텀블러를 들고 밝은 미소로 인증샷을 촬영, 개인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후 다음 참여자로 최기문 영천시장과 엄태항 봉화군수를 지명, 캠페인을 이어갔다.

김 군수는 "군민 여러분께서도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줄이기에 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앞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의성군은 각종 회의나 행사에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고 개인용 텀블러를 가지고 회의에 참석하도록 하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일회용품을 줄이는 계획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