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9일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2.28민주운동을 주제로 두 번째 '민주당 데이' 행사를 열었다. 민주당 대구 광역·기초의원들이 공수처 설치, 성서폐목발전소 반대', '체육계 성폭력 아웃' 등의 펼침막을 들고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9일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2.28민주운동을 주제로 두 번째 '민주당 데이' 행사를 열었다. 민주당 대구 광역·기초의원들이 '공수처 설치', '성서폐목발전소 반대', '체육계 성폭력 아웃' 등의 펼침막을 들고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9일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2.28민주운동을 주제로 두 번째 '민주당 데이' 행사를 열었다. 민주당 대구 광역·기초의원들이 '공수처 설치', '성서폐목발전소 반대', '체육계 성폭력 아웃' 등의 펼침막을 들고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9일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2.28민주운동을 주제로 두 번째 '민주당 데이' 행사를 열었다. 민주당 대구 광역·기초의원들이 공수처 설치, 성서폐목발전소 반대', '체육계 성폭력 아웃' 등의 펼침막을 들고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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