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클림트와 파바로티가 3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클림트가 마틸다 해나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오늘 대결에서 클림트는 뮤지컬 '위키드 OST'인 '중력을 벗어나'를 선곡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고, 섬세한 표현력도 돋보여 호평을 받았다.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클림트 불후의 명곡에도 나왔던 마틸다 해나 맞네요. 뮤지컬 해서 뮤지컬 곡 선곡", "클림트는 마틸다 해나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틸다 해나는 1991년생으로 지난 2013년 걸그룹 키스&크라이로 데뷔했으나 해체했다. 이후 '슈퍼스타K' 시즌6에 출연해 TOP 10까지 진출했고 2016년 마틸다로 다시 데뷔했다. 또한 지난해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에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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