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12일 밤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김민♥이지호 부부가 첫 등장 했기 때문.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민♥이지호 부부의 LA 베벌리힐스에서의 생활 모습이 전파를 탔다.
10여년 만에 방송으로 모습을 드러낸 김민은 47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김민은 90년대 활동 당시 뛰어난 외모와 돋보이는 매력을 자랑하며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 하는 활약을 펼쳤다. 2001년 성룡과 함께 '엑시덴탈 스파이'에 출연하여 유창한 영어 실력과 연기를 펼쳤다.
2005년 MBC '사랑찬가'를 끝으로, 2006년 하버드 MBA 출신의 전 영화감독이자 현 사업가 이지호와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외동딸 유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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