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TBC <리갈하이> 유수빈, '김병태'로 활약한 눈부신 순간! 탁월한 연기력+풍부한 감정선! 드라마의 재미 U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신예 유수빈이 드라마 '리갈하이' 속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다.

점점 더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 (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에서 알바생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인물 '김병태' 역으로 분해 열연한 신예 유수빈이 나오는 순간마다 신인 답지 않은 강렬한 연기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라마 '리갈하이'속 에서 비춰졌던 유수빈의 모습은 탁월한 연기로 '김병태' 캐릭터를 더욱 입체감 있게 그려냈으며 대사 한마디에도 그가 어떠한 감정을 가지고 이 말을 전달하였는지 알 수 있을 만큼 풍부한 감정 표현력은 유수빈이라는 배우의 진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줬다. 이어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임팩트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까지 얻었다.

또한 유수빈은 2019년 상반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MBC 새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극본 김바디 연출 박원국)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극 중 유수빈은 천덕구 (김경남 분)와 함께 크고 작은 추심업체 밑바닥에서 부터 10년간 다져온 주먹질과 추심 노하우가 상당한 '백부장' 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과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 는 매주 금, 토 밤 11시에 방송되고 있으며, MBC 새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4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