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조하나가 새로운 친구로 합류했다.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눈발을 뚫고 모인 멤버들에게 새 친구가 오고 있음을 알렸다. 제작진은 힌트로 여자, 4년 동안 전원에서 생활했음, 무용전공의 교수 등의 세 가지를 알려주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하나는 "카메라랑 눈 마주치기가 어색하다"며 "마이크를 한 2002년도 이후 처음인 것 같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조하나는 '전원일기'에서 금동이 임호의 아내로 출연했던 배우이다. 조하나의 나이는 48세로 알려지며 방부제 미모로 더욱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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