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의문의 알약 사진을 게재해 궁금증 자아냈다.
선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 위에 가득 올려진 진통제가 담겨있다.
이에 팬들은 "알약의 정체는 뭐야" "혹시어디 아픈건가요?" "새로운 곡 콘셉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해 9월 '워닝'이후로 공연에 집중 중이다. 선미는 오는 24일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 콘서트를 갖는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