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의문의 알약 사진을 게재해 궁금증 자아냈다.
선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 위에 가득 올려진 진통제가 담겨있다.
이에 팬들은 "알약의 정체는 뭐야" "혹시어디 아픈건가요?" "새로운 곡 콘셉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해 9월 '워닝'이후로 공연에 집중 중이다. 선미는 오는 24일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 콘서트를 갖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단독] 돈봉투 쏟아진 서영교 의원 출판기념회
'코스피 연일 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4.5%
"尹 있는 서울구치소 나쁠 것 없지 않냐"…전한길, 귀국 권유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