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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데렐라' 이종원, 김보라 찾아 도움 청했다 "본격 스릴 로맨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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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귀신데렐라' 이종원

신예 이종원이 '귀신데렐라'를 통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방영된 라이프타임 웹드라마 '귀신데렐라' 2회에서는 이승에서의 기억이 전혀 없는 진수가 우연히 마주한 허노인의 말에 따라 자신을 도울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인 민아(김보라 분)를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 민아와 함께 살고 있는 월매(임정빈 분)가 그에게 동맹을 제안하는 모습으로 마무리되면서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3회 예고를 통해 앞으로 진수가 본격적으로 민아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민아 곁에 찰싹 붙어 떨어지지 않으려는 진수 역의 이종원과 겉으로는 무심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민아 역의 김보라가 만들어갈 좌충우돌 스릴로맨스가 시작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귀신데렐라'는 첫 방송 일주일만에 130만뷰를 거뜬히 돌파한 가운데 이종원은 훈남 귀신 진수 역을 맡아 훈훈한 비주얼과 중저음의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 모으고 있다. 특히 자신의 존재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절박한 모습부터 민아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금새 희망에 가득 차 해맑아지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하얀 피부와 훤칠한 키로 '훈남 귀신' 그 자체를 구현해낸 것은 물론 이따금씩 나오는 순박한 표정으로 대형견을 연상케 하는 '멍뭉미'를 발산해 저절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어 비주얼만으로도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웹드라마 '귀신데렐라'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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