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사회복지회는 21일 교구청 내 꾸르실료 교육관에서 '교구'요한'정운현 요한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선 대학생 25명에게 1년 분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 이들 대학생 가운데 요한 장학생 13명에게는 졸업 때까지 장학금이 지급된다.
교구 사회복지회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대학생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해 건실한 사회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00년부터 장학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교구 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장학회는 모두 5개로 안셀모 장학회와 바오로 장학회, 성모의 계순 장학회, 정운현 요한 장학회, 요한 장학회가 있다.
올해는 이들 장학회 외에 교구 사회복지회가 한시적으로 만든 특별 장학회인 '밀알 장학회'도 장학사업에 동참해 대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