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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여성합창단 '사랑의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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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공
군위군 제공

군위여성합창단(단장 홍봉악)은 지난달 26일 군위군 군위읍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제11회 사랑의 음악회'를 열고 '가족이라는 이름' 등 총 8곡을 들려줬다.

군위여성합창단은 2003년 창단 이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열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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