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인기 프로인 코미디빅리그에서 우승 1회, 준우승 1회를 기록한 '졸탄팀'(이재형(44)-한현민(41)-정진욱(37·리더이자 막내)이 22일(금) 매일신문 야수와 미녀TV를 찾아, 자신들의 주특기 개그와 화려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졸탄팀'은 야수와 미녀TV 속 연예인 인터뷰 새 코너인 '연예인이 뭐 별거냐'에 첫 손님으로 출연해, 야수와 미녀와 함께 다양한 개인기(성대모사, 콩트 등)와 함께 개그에 관한 개인적인 철학 그리고 개그를 잘하기 위한 비법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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