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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쥬리, 울림과 전속계약 '걸그룹 데뷔'…일상 속 모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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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타카하시 쥬리 인스타그램
사진. 타카하시 쥬리 인스타그램

일본 걸그룹 AKB48의 타카하시 쥬리가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한국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타카하시 쥬리와) 계약한 것이 맞다. 론칭 준비중인 울림 신규 걸그룹 멤버로 참여할 예정이며, 조만간 데뷔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타카하시 쥬리는 2011년 AKB48 제9회 연구생 오디션에 합격해 2012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프로듀스48'에서는 최종 16위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아쉽게 아이즈원으로 데뷔하지 못했다.

한편, 울림엔터테인먼트에는 인피니트, 러블리즈, 골든차일드와 아이즈원의 권은비, 김채원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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