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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48' 타카하시 쥬리, 울림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16위였던 그녀를 데뷔시키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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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타카하시 쥬리 SNS
사진제공=타카하시 쥬리 SNS

'프로듀스 48'에 출연했던 타카하시 쥬리가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국내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오후 타카하기 쥬리가 울림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것이 맞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론칭 준비 중인 울림엔터테인먼트 신규 걸그룹 멤버로 참여할 예정이다. 조만간 데뷔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타카하시 쥬리는 이날 오후 열린 생일 기념 팬이벤트에서 AKB48을 졸업하며, 한국에서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타카하시 쥬리는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참가했다. 당시 그는 최종순위발표식에서 16위를 기록해 아쉽게 아이즈원에 선발되지 못했다.

한편 1997년생인 타카하시 쥬리는 AKB48 멤버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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