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남자의 마지막 회가 방영된 가운데, 윤박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위위아뜰리에 지킴이 #위로 "삼촌허벅지가 제일 편했어요"" 라며 흰 강아지를 다리 위에 올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윤박은 환한 미소로 여심을 저격했다. 또한 그의 패션과 강아지를 바라보는 훈훈한 미소는 모든 사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박이 출연한 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에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