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왕이 된 남자] 기성군 역 연기한 윤박의 근황? … 환한 미소로 女心 녹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공=윤박 SNS
사진 제공=윤박 SNS

왕이 된 남자의 마지막 회가 방영된 가운데, 윤박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위위아뜰리에 지킴이 #위로 "삼촌허벅지가 제일 편했어요"" 라며 흰 강아지를 다리 위에 올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윤박은 환한 미소로 여심을 저격했다. 또한 그의 패션과 강아지를 바라보는 훈훈한 미소는 모든 사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박이 출연한 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에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