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왕이 된 남자] 기성군 역 연기한 윤박의 근황? … 환한 미소로 女心 녹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공=윤박 SNS
사진 제공=윤박 SNS

왕이 된 남자의 마지막 회가 방영된 가운데, 윤박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위위아뜰리에 지킴이 #위로 "삼촌허벅지가 제일 편했어요"" 라며 흰 강아지를 다리 위에 올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윤박은 환한 미소로 여심을 저격했다. 또한 그의 패션과 강아지를 바라보는 훈훈한 미소는 모든 사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박이 출연한 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에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