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남자의 마지막 회가 방영된 가운데, 윤박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위위아뜰리에 지킴이 #위로 "삼촌허벅지가 제일 편했어요"" 라며 흰 강아지를 다리 위에 올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윤박은 환한 미소로 여심을 저격했다. 또한 그의 패션과 강아지를 바라보는 훈훈한 미소는 모든 사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박이 출연한 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에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