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티몬이 '티몬데이' 할인 행사로 소비자를 맞는다.
티몬은 11일 '24시간 특가 상품, 30분마다 쏟아지는 쇼핑 찬스'를 내건 '티몬데이'를 선보인다.
티몬은 티몬데이를 통해 삼성 32인치 TV를 9만9천원에, 사이판 3박 4일 항공권은 17만9천원에, 이베리코 갈빗살을 5천500원에, 농심 백산수 2ℓ 12병을 8천900원에, 타이슨 V7 플러피를 39만9천원에, 풀케어 공기청정기를 4만9천9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매시간 정각 타임 어택을 통해 스팀 오븐 토스터, 바비브라운 세럼 파운데이션, 락앤락 페달 휴지통 등 특정 상품을 한정 수량 특별가에 판매한다.
티몬은 이날 2시간마다 1천명에 당일 사용할 수 있는 3천110원 쿠폰을 지급한다. 선착순 한정 수량이며 1만원 이상 구매 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또 당일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 311원을 신청한 회원 모두에게 지급한다.
티몬 홈페이지에서 매시간 정각 티몬데이를 검색하면 할인 상품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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