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미술관 전시 연계 특별 공연 및 특강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미술관은 3·1운동 100주년 기념전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 전시 연계프로그램으로 현대무용가 안은미의 특별공연과 김동일(대구가톨릭대 교수), 박용찬(경북대 교수)의 특강을 실시한다.

안은미는 16일(토) 대구미술관 2층 특별공연장에서 청배 연희단 예술감독인 국악인 박범태와 함께 무용을 펼친다. 별도 신청 없이 전시 관람객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23일(토)에는 김동일 대구가톨릭 교수가 '상징 투쟁으로서의 3·1운동'이란 주제로 3'1운동과 예술의 관계를 살펴보고 박용찬 경북대 교수는 '3·1운동과 대구, 그리고 지역문학의 변모'에 대해 강의한다.

참가비는 없으며 신청은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http//yeyak.deagu.go.kr/yeyak)을 통해 사전 신청(70명)을 받고 현장 접수(30명)도 받는다. 문의 053)803-788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