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1시 4분쯤 대구 달서구 갈산동 한 알루미늄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공장 지붕 일부가 붕괴됐고 직원 3명이 머리, 어깨 등을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직원들은 떨어지는 지붕을 미처 피하지 못해 골절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폭발에 따른 화재 등 2차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불완전 연소한 도시가스가 열처리로에서 폭발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靑 "용혜인 회견, 청와대와 협의 無…국민께 설명 기회는 제공돼야"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