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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파푸아州 자야푸라郡 센타니의 활주로에서 17일(현지시간) 소형 프로펠라 비행기가 홍수로 밀려든 물에 갇혀 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에 따르면 센타니 지역에 전날 오후 폭우 속에 돌발성 홍수가 발생해 9개 마을이 물에 잠기며 이날 오전까지 43구의 시신이 발견됐고, 인근 암페라 지역에서는 산사태로 7명이 목숨을 잃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파푸아州 자야푸라郡 센타니의 활주로에서 17일(현지시간) 소형 프로펠라 비행기가 홍수로 밀려든 물에 갇혀 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에 따르면 센타니 지역에 전날 오후 폭우 속에 돌발성 홍수가 발생해 9개 마을이 물에 잠기며 이날 오전까지 43구의 시신이 발견됐고, 인근 암페라 지역에서는 산사태로 7명이 목숨을 잃었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파푸아州 자야푸라郡 센타니의 활주로에서 17일(현지시간) 소형 프로펠라 비행기가 홍수로 밀려든 물에 갇혀 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에 따르면 센타니 지역에 전날 오후 폭우 속에 돌발성 홍수가 발생해 9개 마을이 물에 잠기며 이날 오전까지 43구의 시신이 발견됐고, 인근 암페라 지역에서는 산사태로 7명이 목숨을 잃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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