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도로서 승용차가 경운기 들이받아…노부부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전 5시 27분께 경북 김천시 감천면 한 도로에서 A(58)씨가 운전하던 쏘나타 승용차가 앞서가는 경운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경운기에 타고 있던 B(80) 할머니가 숨지고, 함께 탄 C(81) 할아버지는 우측 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이날 새벽 지병 치료를 받으려고 병원에 가던 중에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난 사고로 보고 차량 블랙박스와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