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군수사령부(사령관 조광제)는 21일 공군 최초의 '군 인권 자문변호사'로 이영규 현 공군 군사법원 국선변호인을 선임했다.
군 인권 자문변호사 제도는 장병들의 인권침해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전문적인 법률지원을 제공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하고자 '국방 인권정책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신설됐다.
이 변호사는 1년 동안 부대 실정에 맞는 인권정책에 관해 자문하고, 계층별 인권간담회와 온라인 상담 등을 통해 군수사령부 소속 장병들에게 맞춤형 인권 법률 컨설팅을 진행하게 된다. 그는 1989년부터 10년 동안 공군 군법무관으로 근무하며 공군의 인권 문제에 정통한 전문가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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