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소방서, 화재 피해 주민 지원센터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소방서(서장 정규동)는 20일 불의의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긴급 구호품을 나눠주는
대구 달성소방서(서장 정규동)는 20일 불의의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긴급 구호품을 나눠주는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 행사를 열었다.

대구 달성소방서(서장 정규동)는 최근 화재로 재산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긴급 구호품을 나눠주는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최근 달성군 구지면 가천리 주택에서 화재로 재산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달성소방서는 이날 주민에게 긴급구호 생활용품과 쌀 등을 전달하고, 화재현장 건물 내·외부 및 주변 위험요인을 확인해 안전조치를 취하는 등 화재 안전예방에 힘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