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 한국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한서
남한서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제210회 이달의 편집상 종합 부문 수상작으로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의 〈惡手(악수)로 끝난 악수>를 선정했다.

남 차장의 〈惡手로 끝난 악수〉(매일신문 3월 1일 자 1면)는 트럼프와 김정은의 악수로 시작한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이라는 최악의 수로 끝난 것을 제목으로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경제·사회 부문 헤럴드경제 심동열 차장 , 문화·스포츠 부문 경남신문 강희정 차장 , 피처 부문 서울경제 황원종·구선아 기자 등 4편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민주당 정권을 비판했고, 김승원 ...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이 한 달 새 276조원 감소하며 현재 5천958조9천480억원에 이르고, 이는 지난 6월 최고치 대비 2천34조4천48...
추석을 앞두고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벌과 뱀으로 인한 사고에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벌 쏘임으로 이송...
캐나다는 미국과의 갈등 속에서 EU와의 관계 강화를 위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900억 유로 규모의 대출 지원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크 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