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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남한서 차장, 한국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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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제210회 이달의 편집상 종합 부문 수상작으로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의 〈惡手(악수)로 끝난 악수>를 선정했다.

남 차장의 〈惡手로 끝난 악수〉(매일신문 3월 1일 자 1면)는 트럼프와 김정은의 악수로 시작한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이라는 최악의 수로 끝난 것을 제목으로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경제·사회 부문 헤럴드경제 심동열 차장 , 문화·스포츠 부문 경남신문 강희정 차장 , 피처 부문 서울경제 황원종·구선아 기자 등 4편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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