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회 건교위, "조속한 토양 정화사업 추진" 주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은 22일 동구 안심뉴타운 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현황을 보고 받고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대구시의회 제공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은 22일 동구 안심뉴타운 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현황을 보고 받고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대구시의회 제공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박갑상 위원장)는 22일 안심뉴타운 개발사업 토양 오염과 관련, 동구 율암동 일원 현장을 찾아 토양 정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대책 추진을 촉구했다. 박갑상 건설교통위원장 등 위원들은 "부지 내에 오염된 토양이 방치돼 인근 주민 건강에 악영향을 줄 우려가 있으므로, 철저한 현장 관리와 함께 가능한 이른 시일 안에 조속히 토양 정화사업을 추진할 것"을 도시공사 측에 촉구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