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청년 역 이용규-강찬-박준휘-조환지 캐릭터 컨셉컷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쇼온컴퍼니
사진제공=쇼온컴퍼니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의 청년 역 캐릭터 컨셉컷이 공개됐다.

28일 제작사 과수원뮤지컬컴퍼니가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에서 청년 역을 맡은 배우 이용규, 강찬, 박준휘, 조환지의 여심을 사로잡는 캐릭터 컨셉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꿈도 피아노도 삶도 모든 것을 부정하던 시절, 자신의 재능에 대한 의심과 들리지 않는 괴로움의 몸부림 치는 청년 '루드윅'과 피아니스트가 되기를 거부하며 베토벤에게 반항하는 조카'카를' 역으로 1인2역을 맡은 이용규, 강찬, 박준휘, 조환지 배우가 청년 시절과 '카를'을 오롯이 표현해 눈길을 끈다.

피아노 위 수북이 쌓인 악보에서 음악에 대한 고민의 흔적이 엿보이며 열정으로 가득한 '루드윅'의 청년 시절을 표현한 이용규는 이번 공연 뉴캐스트로 그 동안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으로 1인 2역을 완벽 소화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강찬은 피아노에 기대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으로 원치 않는 피아노 연습에 지친 기색을 보이는 '카를'을 표현했다. 초연 당시 중간 합류에도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으며 이번 시즌은 더욱 열심히 준비한 만큼 그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이어 강렬한 눈빛의 박준휘는 등뒤로 베토벤의 외로움과 고독함이 느껴져 눈길을 끈다. 지난 공연에서 감정선이 살아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으며 이번 무대 역시 청년 '루드윅'을 오롯이 담아내 작품에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재능을 의심하던 '루드윅'의 청년 시절로 완벽 몰입한 조환지는 고개를 떨군 모습으로 들리지 않는 괴로움을 깊은 내면의 감성을 통해 표현했으며 신선한 매력으로 새롭게 선보일 청년 '루드윅'과 '카를'에 귀추가 주목된다.

창작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연출 추정화, 제작 과수원뮤지컬컴퍼니)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 베토벤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한편,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오는 4월 9일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