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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비하인드컷 방출, 보내기 아쉬운 모든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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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사진= MBC

벌써 다음 주, 마지막 방송을 앞둔 '아이템'이 그냥 보내기 아쉬운 비하인드컷을 대방출했다.

MBC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 제작진이 종영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현장 속 배우들의 모든 순간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언제나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열정을 보였던 주지훈(강곤 역)과 다사다난한 전개 속에서 함께 울고 웃은 진세연(신소영 역). 소름끼치는 연기로 절대악을 실감나게 그린 김강우(조세황 역), 선과 악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던 김유리(한유나 역). 그리고 역대급 반전을 선사한 오승훈(서요한 역), 선한 의지로 아이템을 함께 추적했던 김민교(방학재 역), 황동주(하승목 역)의 때론 진지하고 때론 화기애애한 순간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2월 11일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쳐 나가며 첫 선을 보인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드라마 '아이템'은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간절한 마음, 그리고 이들과 함께하는 선한 의지를 가진 사람들의 의기투합을 그려왔다.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물건, 아이템이 첫 등장한 강곤(주지훈)의 꿈부터 그와 강렬하게 대립하는 절대악이자 소시오패스 조세황(김강우)이 숨겨왔던 비밀 드림월드 화재참사, 그리고 하나둘씩 밝혀진 참사 속에 가려져 있던 피해자들의 진심까지, 새로운 소재를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아이템'은 다음 주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한 전개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추운 겨울 시작된 아이템이 벌써 끝을 앞두게 됐다. 따뜻한 시선으로 꾸준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긴 여정을 함께해주신 시청자들에게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방송 마지막 주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

'아이템'. 매주 월, 화 밤 10시 MBC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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