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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장난 전화 그만" 만우절 대비하는 대구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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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을 하루 앞둔 지난달 31일 대구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에서 대원들이 신고전화를 받고 있다. 이소석 팀장은 "119 긴급전화 신고는 발신자 표시와 위치 추적이 된다" 며 " "장난 전화나 허위 신고할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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