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오롱티슈진 하한가 "인보사 성분 FDA 협의 개시…환자모집 보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네이버 증권 제공
네이버 증권 제공

코오롱티슈진은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INVOSSA)의 구성 성분과 관련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협의를 개시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TGF-β1 발현 기능 담당 형질전환세포(TC)가 골유래세포가 아닌 293유래세포로 새롭게 확인됐다"며 "제품 안전성과 유효성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환자모집을 잠정 보류하고 향후 FDA 협의 결과에 따라 환자모집이 재개되면 지체 없이 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주식 또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코오롱티슈진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만300원(29.90%) 내린 2만4천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