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혈사제' 전성우, 꽃샘 추위도 막을 수 없는 남다른 대본사랑 인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_높은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_높은엔터테인먼트

'열혈사제' 전성우가 남다른 대본 사랑을 자랑했다.

SBS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연출 이명우, 작가 박재범)'에서 해일(김남길 분)의 든든한 우군 한성규 역을 맡은 전성우가 쉬는 시간 활용법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본을 바탕으로 캐릭터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전성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성우는 앉을 새도 없이 진행되는 촬영 틈틈이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으며 대본 공부에 나섰고 이 모습은 연기를 향한 그의 불타오르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지난주 방송에서 전성우가 과거 천재 아역 배우라는 반전 과거가 드러났고 어린 시절 경력의 바탕으로 불꽃 연기력을 뽐내며 '구담 어벤져스'의 위장 작전을 성공으로 이끄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영화 '범죄 도시'의 장첸을 연상케하는 전성우는 변신은 구담 성당 공식 미소천사 한성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그의 활약에 기대를 더했다.

한편,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가 한 살인사건으로 인해 구담구의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이야기.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