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경찰서에서 강연 중 눈물! 대체 무슨 일? 궁금증 U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이 경찰서에서 감정이 폭발한 나머지 결국 눈물을 보인다. 경찰들에게 진정성 200%의 강연을 펼치던 중 그만 울컥하고 만 것. 이와 함께 애써 눈물을 참는 그의 모습이 공개돼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늘(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8회에서는 이승윤의 경찰서 강연 현장이 공개된다.

이승윤과 매니저가 경찰서를 찾는다. 이승윤은 눈앞에 보이는 경찰서 건물에 마른침을 삼키며 한껏 굳은 모습으로 들어갔다고 전해져 긴장감을 유발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윤이 팔색조 날개 대신 금색조 날개를 달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알고 보니 이는 경찰서의 초청을 받아 강연하게 된 상황이라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열띤 환영 속에서 "팔색조 개그맨 이승윤입니다, 반갑습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강연을 시작한 이승윤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경찰들을 빵빵 터지게 했다고 전해져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이승윤은 꾸밈없는 진솔한 이야기로 경찰들의 마음과 귀를 사로잡았다고. 뿐만 아니라 그는 '나는 자연인이다'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가족들과 일화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던 중 감정에 북받쳐 눈가가 촉촉해 졌다는 후문이어서 더욱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금색조 이승윤의 진정성 가득한 강연은 오늘(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