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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영천시지회 8일 김장주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 환영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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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부지사, 부인 및 초등학생 막둥이와 이날 영천 귀향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영천시지회는 8일 영천으로 이사를 온 김장주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찾아 환영 인사를 전했다. 김 전 부지사는 부인 및 초등학생 막둥이(9세)를 데리고 이날 영천으로 귀향했다.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영천시지회 제공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영천시지회는 8일 영천으로 이사를 온 김장주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찾아 환영 인사를 전했다. 김 전 부지사는 부인 및 초등학생 막둥이(9세)를 데리고 이날 영천으로 귀향했다.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영천시지회 제공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영천시지회(회장 김상희)는 8일 영천으로 이사를 온 김장주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찾아 환영의 꽃다발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전 부지사는 2005년 영천시 부시장을 지냈으며, 작년 4월 경북도 부지사직을 퇴임한 후 대구혁신도시에 있는 한국정보화진흥원 부원장을 역임하다 이달 5일 사직했다.

김 전 부지사는 "고향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깊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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