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컬투쇼' 스페셜 DJ 강예원, 서핑 즐기는 여신 자태 '이 정도 일 줄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강예원 SNS
사진. 강예원 SNS

배우 강예원이 실검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일상 속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강예원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엔 서핑이죠. 가까운 양양 고고씽. 우리도 고고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예원의 늘씬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강예원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컬투쇼' 너무 무섭다. 긴장된다. 청취자분도 많아서 대본을 미리 받길 원했는데 방송 시작 후에 주셨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전혀 떨려 보이지 않는다. 다른 곳에서 라디오 DJ 해보지 않았냐"고 질문하자 강예원은 "다른 라디오는 해봤지만, 이런 공개방송은 처음이다. 정말 부담스럽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