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공 승마시설 들어서는 합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2019년 말산업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합천군 용주면 성산리 일대에 공공 승마시설을 조성한다.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는 국비 8억원, 도비 3억6천만원, 군비 8억4천만원 등 20억원이 투입된다. 공공 승마시설에는 실내·외 마장, 마사, 관리사, 퇴비사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합천군은 지역에 적합한 승마시설 설치와 중장기 말산업육성을 위한 연구 용역을 시행 중이다. 또 사업부지의 지구 단위 계획 결정과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군은 용역 결과 등을 토대로 경주용 말도 육성하는 곳으로 만들지, 군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체험시설로 조성할지 결정할 계획이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공공 승마시설 사업을 통해 학생 승마체험 등 군민의 건강증진과 체험관광 구축으로 관광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보하겠다"며 "합천군 천혜의 자연경관을 이용하여 외승코스 등을 개발해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개발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